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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지역 AX 리빙랩

산업단지와 지역의 문제를 근로자·주민과 함께 찾고, AI로 더 많은 목소리를 들으며, 시범운영으로 검증합니다. 문화선도산업단지, 노후 산단 재생, 지역 공공서비스 개선 사업에 맞춘 AX 리빙랩입니다.

이런 문제를 다룹니다

  • 시설과 공간은 생기는데 근로자가 일상에서 쓰지 않는 문제
  • 청년 근로자가 머물지 않고 떠나는 문제
  • 출퇴근·점심·교대 후처럼 특정 시간에 필요한 서비스가 없는 문제
  • 외국인 근로자의 목소리가 사업 기획에 반영되지 않는 문제

이렇게 진행합니다

  1. 근로자의 하루를 그립니다. 누가 몇 시에 어디를 지나는지, 언제 쉬는지를 관찰·설문·인터뷰로 지도처럼 그립니다.
  2. 더 많은 목소리를 듣습니다. 다국어 설문과 AI 의견 분석으로 소수의 의견에 치우치지 않는 근거를 만듭니다.
  3. 함께 설계합니다. 근로자·기업·지자체가 참여하는 워크숍으로 시설·프로그램·운영 방식을 정합니다.
  4. 작게 시범운영합니다. 공간과 서비스를 먼저 운영해 보고, 이용 데이터와 평가로 키울 것을 고릅니다.

대표 사례: 완주 문화선도산단 청년디자인리빙랩

완주일반산업단지에서 근로자 132명 설문과 워크숍 6회로 문제를 찾고, 12개의 실행 아이디어를 정리했습니다. 이후 수소버스 시범운행 서비스 평가(2026년 7월)와 산단 휴게 라운지 '완주 오감재' 모의 구현(2026년 9월)으로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한국디자인진흥원, 완주군, 완주문화재단과 함께 2025~2028년 진행합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지자체·공공기관 담당자께

  • 리빙랩이란? 리빙랩의 정의와 운영 방법, 발주할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 문화선도산업단지란? 사업의 흐름과 서비스디자인이 필요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사업 기획 단계의 사전 상담도 진행합니다. 함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사업 공모 전 기획 단계부터 함께할 수 있나요? 네. 현장 진단과 근로자 조사로 사업계획서의 근거를 만드는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설 설계 용역과 무엇이 다른가요? 시설을 설계하기 전에 그 시설을 누가, 언제, 어떻게 쓸지를 근로자와 함께 정하고 시범운영으로 확인합니다. 시설 설계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CONTACTAX 리빙랩과 함께하기 — mobileakr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