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현장 | 전북 완주일반산업단지 |
| 사업 | 문화선도산업단지 청년디자인리빙랩 |
| 기간 | 2025~2028 |
| 참여 기관 | 한국디자인진흥원, 완주군, 완주문화재단 |
| 방법 | 근로자 설문, 워크숍, 현장 조사, 시범운영 |
문제
완주산단은 일자리는 있지만 청년 근로자가 머물 이유가 부족했습니다. 출퇴근, 쉬는 시간, 퇴근 후의 시간에 쓸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방법
근로자 132명 설문과 워크숍 6회로 산단 생활의 불편과 필요를 찾고, 다섯 가지 현황 분석과 12개 실행 아이디어로 정리했습니다. 아이디어는 바로 시설로 만들지 않고 현장에서 먼저 시험했습니다.
검증
- 수소버스 시범운행 서비스 평가 (2026년 7월): 산단 이동 서비스를 근로자 관점에서 평가했습니다.
- 휴게 라운지 '완주 오감재' 모의 구현 (2026년 9월): 음악·향·조명·영상이 함께 바뀌는 휴게 공간을 실제 크기로 구현해 근로자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다음 단계
2028년까지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산단의 공간과 서비스를 확장합니다. 근로자 의견 수집에 다국어 설문과 AI 분석을 더하는 AX 리빙랩 방식을 적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