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방법을 가르치나요
기업 인사담당자 330명 조사에서 64%가 AI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역량 진단부터 교육 설계·실행까지 체계적으로 연결한 곳은 3.6%였습니다. 교육 후 현업 적용이 제한적이라는 응답은 53%였고, 주된 원인은 직무별 커리큘럼 부재(50.9%)였습니다(디아이투데이, 팀스파르타 2026 리포트). 도구 교육만으로는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습니다.
과정
| 과정 | 대상 | 내용 |
|---|---|---|
| AX 리더십 워크숍 | 경영진·관리자 | AX와 AI 최적화의 구분, 우리 조직의 결과물 흐름 진단, 도입 우선순위 |
| 서비스디자인 × AI 실무 과정 | 기획·운영 실무자 | 현장 조사, 블루프린트, AI 의견 분석, 프로토타입을 실제 과제로 실습 |
|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 지원기관·대학 | 스타트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멘토링 |
| 기관 맞춤 교육 | 지자체·공공기관 | 리빙랩 운영과 주민 참여에 AI를 쓰는 방법 |
사례
- 스타일테크 (한국디자인진흥원, 2019~): 패션·뷰티·리빙 분야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7기수, 132개사와 함께 운영했습니다.
- 수출바우처 역량강화 교육 수행기관 (~2028)
- DREAMPLUS UIUX 멤버십: 스타트업 대상 UI/UX 워크숍과 멘토링
강연
AX 리빙랩, 제조 AX, 산업단지와 서비스디자인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강연 요청하기